글을 쓴지 한달이나 지났다.
스마트폰 세상이라 실시간으로 올려재끼는 SNS에 치중하다 보니,
블로그는 소홀해지기 마련.
페이스북을 접은지 한달이 되었으니 무언가 바쁜일이 있었나? 싶지만,
아직도 제자리인 나의 모든 것.
수영 덕분인지 살은 좀 빠졌구나..
요즘 종종 찍는 하체 사진으로,
지난 나의 기억들과 안부를 내려놓고 가겠다.






확실히 '옷쟁이'의 삶을 살고 있지만,
신발이 겹치는 걸 보니 구입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우리 엄마 빼고 모두가 인정하고 있어.
"나 요즘 쇼핑 안해."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