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Quixote


 글을 쓴지 한달이나 지났다.

 스마트폰 세상이라 실시간으로 올려재끼는 SNS에 치중하다 보니,
 블로그는 소홀해지기 마련.

 페이스북을 접은지 한달이 되었으니 무언가 바쁜일이 있었나? 싶지만,
 아직도 제자리인 나의 모든 것.
 수영 덕분인지 살은 좀 빠졌구나..

 요즘 종종 찍는 하체 사진으로,
 지난 나의 기억들과 안부를 내려놓고 가겠다.
 

120421
120423
120425
120426
120507
120509

 확실히 '옷쟁이'의 삶을 살고 있지만,
 신발이 겹치는 걸 보니 구입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우리 엄마 빼고 모두가 인정하고 있어.

 "나 요즘 쇼핑 안해."




 N.


 


1 2 3 4 5 6 7 8 9 10 다음